2004년 07월 17일
내 능력범위 안에서의 적당...
내 능력범위 안에서의 최선..
인간은 누구나 아주 손쉽게 어리석은 실수를 자행한다.
그 대표적인 것이 자기 능력범위 안에서의 최선이다.
아! 이것을 최선이라고 불러야 할 지도 의문이다.
당신은 어떤 문제에 당면했을 때 반사적으로 자신이 늘 해오던 방법으로 대응하지 않는가?
보다 창조적으로 대응하라.
- 오귀스트 뒤팽의 대사, 에드가 앨런 포우 作
위의 대사에서도 창조적으로 대응할 것을 강조하지만 그것도 여유가 있을 때 가능할 것이라 생각한다.
자신의 능력범위를 넘어서는 최선을 다하기는 커녕 자신의 능력범위의 한계에 가깝게만 최선을 다하더라도 그 사람에게는 어떠한 여유도 없을 것이다. 여유가 없는 상태에서는 당장 눈앞의 상황만을 보게 되고 그 상황에만 파뭍혀 사고가 경직되는 경험은 누구라도 한두번쯤 겪어봤을 터이다.
항상 극단적인 건 그 만큼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는 법이다.
인간은 누구나 아주 손쉽게 어리석은 실수를 자행한다.
그 대표적인 것이 자기 능력범위 안에서의 최선이다.
아! 이것을 최선이라고 불러야 할 지도 의문이다.
당신은 어떤 문제에 당면했을 때 반사적으로 자신이 늘 해오던 방법으로 대응하지 않는가?
보다 창조적으로 대응하라.
- 오귀스트 뒤팽의 대사, 에드가 앨런 포우 作
위의 대사에서도 창조적으로 대응할 것을 강조하지만 그것도 여유가 있을 때 가능할 것이라 생각한다.
자신의 능력범위를 넘어서는 최선을 다하기는 커녕 자신의 능력범위의 한계에 가깝게만 최선을 다하더라도 그 사람에게는 어떠한 여유도 없을 것이다. 여유가 없는 상태에서는 당장 눈앞의 상황만을 보게 되고 그 상황에만 파뭍혀 사고가 경직되는 경험은 누구라도 한두번쯤 겪어봤을 터이다.
항상 극단적인 건 그 만큼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는 법이다.
# by 와테르 | 2004/07/17 03:12 | 트랙뷁 | 트랙백(1) | 덧글(0)




